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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실무협의회 및 전문가 간담회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2-01-11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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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실무협의회 및 전문가 간담회

 

 

자살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와 사회 전 분야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인식에서 시작된 정책 소통기구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이하, 민관협의회)’가 2021년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9일과 21일 전체 실무협의회와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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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전체 실무협의회는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실무위원들에게 민관협의회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었습니다. 특히 회원기관 중 원불교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실무위원들은 함께 협업했던 사업인 종교계 세미나, 인문학 콘서트, 언론계 자살예방 세미나의 성과를 직접 발표하며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1일 전문가 간담회는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018년 발족되어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든 민관협의회의 구체적인 역할과 앞으로의 운영방향성에 대해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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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백종우 교수는 “4년간 민관협의회를 지켜보니 점차 많은 회원기관이 자살예방에 관심을 가지며 협업사업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회원기관들과 더 많은 협업사업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다양한 분야로 알리기 위해서는 재원을 늘려야한다”며 정부의 지원에만 한정되어있는 구조를 민간 재원을 지원받는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생명의전화는 운영지원단으로서 민관협의회가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제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홈페이지  www.gfsp.or.kr